'뇌출혈' 이진호, 최초 신고자 강인 덕에 골든타임 사수 등록 2026.04.14 08:30:49 작게 크게 [서울=뉴시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사진=유튜브 채널 '강인' 화면 캡처)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이진호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그를 구한 인물이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마이데일리는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진 지난 1일 그의 심각한 상태를 최초로 인지해 119에 신고한 사람이 강인이라고 보도했다. 강인은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이진호가 집 마당에서 나오다가 쓰러졌다. 크게 넘어져 많이 다쳤다. 강인의 전화 덕분에 이진호가 골든타임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이진호의 소속사 SM C&C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반 병실로 전실 여부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진호는 2005년 SBS '웅이 아버지'로 이름을 알렸으나, 2024년 10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시인하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자숙 기간 중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0.11%)의 음주운전 사고까지 적발되며 여론의 비판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배달 기사에게 팁 100달러 건네는 트럼프 복지부, 중동 전쟁 대응 보건의약단체 회의 순직 소방관 영결식 준비 모두가 즐겁게 젖어 드는 송크란 물 축제 무덤 앞에서 기도하는 레바논 가족 윙크하는 필릭스 최유정 큐티 재계약 후 첫 컴백 투바투 꽃받침 성해은 꽃신에 감동받은 메릴 스트립-앤 헤서웨이 8년만에 내한한 앤 헤서웨이 뉴시스Pic "시원하니 좋구나" 이순신 장군 동상 봄맞이 세척 조국 "국민의힘 제로로 만들 것… 험지 중의 험지 평택을 출마" 김경수·김상욱·전재수, 나란히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세계 최고령' 고릴라 파투 69번째 생일 맞아 그래픽뉴스 대중교통 'K패스' 반값할인…환급률 최대 83% 이시간 핫뉴스 윤도현 "건강검진서 희소암 발견, 의사 첫마디가…" 이휘재, 캐나다 목격담 파묘…"무시하는 눈빛" '뇌출혈' 이진호,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살렸다 이상순, DJ석 비운다…'부친상' 이효리 곁 지켜 '9월 결혼' 류화영, 예비 남편 공개…등산 데이트 포착 오늘의 헤드라인 " 미·이란 해상 봉쇄 맞대결 '누가 더 오래 버티나' 국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이란산 화물 운송을 봉쇄하는 결정을 내리면서, 이란 전쟁이 '버티기 승부'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군사 타격 중심이던 충돌 양상이 경제 압박으로 전환되면서, 어느 쪽이 더 큰 고통을 감내할 수 있는지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1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즈(NTY), A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 李 "위기 낙관 못해…고유가 상수로 비상대응" 국제 호르무즈 역봉쇄…중동전쟁 '버티기 승부' 국면 경제 '탈서울' 30대, 하남·구리·광명·덕양로 향한다 금융 미·이란 물밑 대화에 '육천피' 탈환…42일만 산업 르노코리아 "2028년 부산공장서 전기차 생산" IT·바이오 페북 친구 맺었을 뿐인데…더 치밀해진 해킹, 배후엔 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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