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컴퓨터] 인간 ↔ 컴퓨터 ↔ 인간/동물 #9

[인간과 컴퓨터] 인간 ↔ 컴퓨터 ↔ 인간/동물 #9


사람이 디바이스를 조작하는 HDI(BCI) 단계를 거처, 컴퓨터가 사람을 지원하는 DHI(CBI)를 거치면, 최종적으로 사람의 두뇌와 사람의 두뇌, 사람의 두뇌와 동물의 두뇌를 연결하는 HHI(BBI) 단계에 이르게 된다.

두뇌와 두뇌로 마음과 생각과 지식을 전달할 수 있고, 동물을 생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성경에 까마귀(raven)가 사람에게 밥을 날라주는 것이 현실로 등장한다. 텔리파시, 초음파 두뇌 빔, 텔리키네시스, 동물전파유도기술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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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BBI(Brain-Brain Interface, 뇌-뇌 인터페이스) 개발했다. 미국 하버드 의대 유승식 교수와 김형민 박사, 고려대 박신석 교수 연구팀이 사람의 뇌파(腦波)를 무선으로 컴퓨터에 보내고, 컴퓨터는 뇌파를 초음파로 바꾸고, 컴퓨터 화면에 '쥐의 꼬리를 움직일 명령을 깜빡이는 점'으로 표시한 후, 그 다음 사람이 그 점을 응시하면, 컴퓨터가 초음파를 쥐의 운동중추로 보내서, 쥐의 꼬리를 움직이는데 성공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적 권위의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 원(PLoS One)'에 실렸다.

결국 사람의 뇌에서 쥐의 뇌로 사람의 생각을 보낸 것이다(You et al., 2013). 특히 이 기술은 기존의 브라운 대학이나 피츠버그대학의 이식(두뇌에 칩을 이식) 기술이 아니라 비이식 기술이다.

 

112

 

아쉬운 점은 아직은 '꼬리를 움직인다'는 생각 자체를 쥐의 뇌에 전달하지는 못했다. 단지 컴퓨터 화면에 깜빡이는 점을 볼 때 나오는 뇌파를 쥐가 꼬리를 움직이게 하는 스위치처럼 이용했을 뿐이다.

그러나 영화 '아바타'에서 주인공의 생각은 분신(分身)인 나비족(族) 전사의 몸을 통해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처럼 사람의 뇌파로 다른 동물을 움직이는 데 성공한 것이다. 생각으로 로봇 팔이나 휠체어를 움직인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살아있는 동물을 움직인 것은 처음이다.

과학계에서는 연구가 발전하면 화성 탐사에 나선 침팬지에게 무선으로 사람의 의도를 전달하는 일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는 타이거 우즈의 뇌에 저장된 스윙 노하우를 초보 골퍼들의 뇌에 전달하는 상상도 해볼 수 있고, 고수의 지식을 하수의 두뇌에 전달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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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보다보면 포스팅 목록들 위쪽에 글 목록이 페이징 처리되어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1. 가젯 추가하기

내 블로그 관리화면에서 [레이아웃] 을 클릭하면 레이아웃 관련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가젯 추가]를 선택합니다.

 

 

 

가젯 추가 윈도우가 나타나면 여러가지 가젯 목록이 보이는데 아래쪽으로 내려가다보면 [HTML/JavaScript] 항목이 보입니다.

 

 버튼을 클릭합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HTML/JavaScript 구성 윈도우가 나타나면 제목을 입력하고,

그림 아래에 [붙여넣을 소스코드]를 복사하여 내용 부분에 붙여넣습니다.

 

 

 

※ 붙여넣을 소스코드 (소스코드 다운로드)   소스코드 다운로드.txt

 

  1. <div>  
  2. <div id="posts" style="padding: 10px;">  
  3. </div>  
  4. <div align="center" id="posts-pgno" style="cursor: pointer;">  
  5. </div>  
  6. </div>  
  7.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8.  /** url의 Parameter를 얻는 Class. **/  
  9.     var request = {   
  10.   parameter: function(name) {  
  11.    return this.parameters()[name];  
  12.   },  
  13.     
  14.   parameters: function() {  
  15.    var result = {};  
  16.    var url = window.location.href;  
  17.    var parameters = url.slice(url.indexOf('?') + 1).split('&');  
  18.       
  19.    for(var i = 0;  i < parameters.length; i++) {  
  20.     var parameter = parameters[i].split('=');  
  21.     result[parameter[0]] = parameter[1];  
  22.    }  
  23.    return result;  
  24.   }  
  25.  }  
  26.    
  27.  /** Page의 정보를 저장. **/  
  28.  var page = {  
  29.   //초기화.  
  30.   init: function(home,max){  
  31.    page.home = home;  
  32.    page.max = max;  
  33.    page.label = '';  
  34.    page.no = 1;  
  35.   },     
  36.      
  37.   //url의 parameter에서 pgno 값을 읽어 옮.  
  38.   setPage: function(){  
  39.    var url = window.location.href;  
  40.    
  41.    var pl = url.lastIndexOf("/label/");  
  42.    var pq = url.lastIndexOf("?");  
  43.      
  44.    if(pl != -1)  
  45.     page.label = url.substr(pl+7,((pq!=-1)?pq:url.length)-(pl+7));  
  46.      
  47.    if(url.indexOf("pgno") != -1)  
  48.     page.no = request.parameter("pgno");  
  49.       
  50.   }  
  51.     
  52.  }  
  53.  /** feed를 parsing 하여 결과 뿌려 줌. **/  
  54.  var obj = {  
  55.   init: function () {  
  56.    obj.obj = document.getElementById('posts');  
  57.    obj.pgno = document.getElementById('posts-pgno');  
  58.   },  
  59.     
  60.   // 검색을 요청하는 함수   
  61.   pingSearch: function () {  
  62.    //변수 선언.  
  63.    obj.s = document.createElement('script');  
  64.    obj.s.type = 'text/javascript';  
  65.    obj.s.charset = 'utf-8';  
  66.      
  67.    //feed callback 함수를 이용 json 객체 구한 후 pongSearch 함수호출.   
  68.    if(page.label == '')  
  69.     obj.s.src = '' + page.home +   
  70.      '/feeds/posts/summary/?max-results='+(page.no*page.max)  
  71.      +'&alt=json-in-script&callback=obj.pongSearch';  
  72.    else  
  73.     obj.s.src = '' + page.home + '/feeds/posts/summary/-/'  
  74.      +page.label+'?max-results='+(page.no*page.max)  
  75.      +'&alt=json-in-script&callback=obj.pongSearch';  
  76.       
  77.    //append.  
  78.    document.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obj.s);  
  79.   },  
  80.      
  81.   // 검색 결과를 뿌리는 함수   
  82.   pongSearch: function (z) {  
  83.    obj.obj.innerHTML = '';  
  84.      
  85.    /* 글 목록을 뿌려 줌. */  
  86.    for (var i = (page.no-1)*page.max; i < page.no*page.max; i++) {  
  87.     //예외처리.  
  88.     if(i >= z.feed.openSearch$totalResults.$t)  
  89.      break;  
  90.       
  91.     //변수선언.  
  92.     var li = document.createElement("li");  
  93.     var a = document.createElement('a');  
  94.       
  95.     //link로 사용할 base url.  
  96.     var url = page.home + '/search';  
  97.     if(page.label != '')  
  98.      url += '/label/' + page.label;  
  99.       
  100.     //최종 link를 url 입력.  
  101.     if (i == 0)   
  102.      a.href = url + '?max-results=1';  
  103.     else {  
  104.      var pub=obj.changeTime(z.feed.entry[i-1].published.$t);  
  105.      a.href = url + '?updated-max=' + pub   
  106.      + '&max-results=1&pgno='+page.no;  
  107.     }  
  108.     a.innerHTML = obj.escapeHtml(z.feed.entry[i].title.$t);  
  109.        
  110.     //append  
  111.     li.appendChild(a);  
  112.     obj.obj.appendChild(li);  
  113.    }  
  114.       
  115.    /* page 뿌려줌. */  
  116.    obj.pongPgno(z);  
  117.   },  
  118.     
  119.   // page를 뿌려주는 함수.  
  120.   pongPgno: function(z){  
  121.    obj.pgno.innerHTML = '';  
  122.    var before = document.createElement('a');  
  123.    var next = document.createElement('a');  
  124.      
  125.    var ten = parseInt((page.no-1)/10);  
  126.    var total = z.feed.openSearch$totalResults.$t;  
  127.   
  128.    /* before page */  
  129.    before.innerHTML = ' << ';     
  130.    if(ten>0)  
  131.     obj.onMouseDown(before, ten*10);  
  132.    obj.pgno.appendChild(before);  
  133.      
  134.    /* page number */  
  135.    for(var i=ten*10; i< (ten+1)*10; i++){  
  136.     if(i >= total/page.max)  
  137.      break;  
  138.     var a = document.createElement('a');  
  139.     obj.onMouseDown(a,i+1);  
  140.       
  141.     a.innerHTML = ' ' + (i+1) + ' ';  
  142.       
  143.     if(i+1 == page.no)  
  144.      a.style.color = 'yellow';       
  145.     obj.pgno.appendChild(a);  
  146.    }  
  147.       
  148.    /* next page */  
  149.    next.innerHTML = ' >> ';  
  150.    if(ten< parseInt(total/page.max/10))  
  151.     obj.onMouseDown(next, (ten+1)*10+1);  
  152.    obj.pgno.appendChild(next);  
  153.   },  
  154.      
  155.   //mouse click event.  
  156.   onMouseDown: function(a, i){  
  157.    a.onmousedown = function(){  
  158.     page.no = i;  
  159.     obj.pingSearch();  
  160.    }  
  161.   },  
  162.   
  163.   //Time 에러 수정.  
  164.   changeTime: function(str){  
  165.    var s = str.lastIndexOf('.')-1;  
  166.    var e = str.lastIndexOf('+')+1;  
  167.      
  168.    var str2 = str.substr(0,s) + '%2B' + str.substr(e,100);  
  169.      
  170.    return str2;  
  171.   },  
  172.     
  173.   // HTML태그 안 먹게 하는 함수  
  174.   escapeHtml: function (str) {  
  175.    str = str.replace(/&/g, "&");  
  176.    str = str.replace(/</g, "<");  
  177.    str = str.replace(/>/g, ">");  
  178.    return str;  
  179.   }  
  180.  };  
  181.   
  182.  page.init('http://creatorhong.blogspot.com', 5);  
  183.  page.setPage();  
  184.  obj.init();   
  185.  obj.pingSearch();  
  186. </script>  

 

 

 

 

많이 길죠?

소스코드 다운을 하시기 바랍니다.

소스코드 다운로드

여기서 주의사항은 소스코드 아래쪽에 
page.init('http://블로그아이디.blogspot.com', 5);

각각 블로그의 url 주소와 한 list안에 보여지는 최대 post 수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 때 url 주소 끝에 '/' 가 들어가면 안됩니다.

소스코드를 수정하고 [저장] 버튼을 누르면 가젯이 추가됩니다.

 

 

2. 가젯 배치하기

  레이아웃 화면에서 추가된 가젯을 블로그 게시물 위쪽으로 마우스로 끌어서 배치시킵니다. (소스코드 다운로드)



 

3. 저장하기

  다시 레이아웃 화면으로 돌아와서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배치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블로그에 적용합니다.

 

 

 

블로그를 보시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Post List라는 글목록이 페이징 처리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위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엄청 어렵네요..

우리나라랑은 조금 틀린듯..

 

즐프하세요~

파피콘(favicon) 만들기 - 주소표시줄에 사이트를 상징하는 작은 이미지

파피콘(favicon) 만들기 - 주소표시줄에 사이트를 상징하는 작은 이미지


파피콘(favicon) 만들기

 

1. 파피콘이란?

 1.1 아래 스크린샷 이미지처럼 우리 사이트(url 홈페이지) 을 상징하는 작은 이미지를 말합니다.

 ※ 상기 파피콘은 "네이버 블로그" 파피콘입니다.

 

2. 만드는 방법

2.1 직접 포토샵 등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ico  파일을 만드는 방법(전문가 영역)

2.2. 이미지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ico 파일을 만드는 방법(초보자도 생성 가능 영역)

위 같은 경우 ico를 만드는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가능합니다.

아래 사이트는 ico(파피콘) 만드는 사이트이며, 제가 사용해본곳중 젤 좋아서 추천하는 사이트입니다.

 

사이트명 : Favicon Generator

사이트 url : http://favicon-generator.org/

 

 

 

 

 

 

 

 

 

방법은 아래 스크린샷 확인





 

위와 같이 저장하면 끝!!!

 

이제 원하는 곳에 붙여 넣으세요.

티스토리 파피콘 넣기,

웹페이지 상단 head부분에 넣기

소스 부분은

<link rel="shortcut icon" href="이미지 경로 및 ico 파일명 입력" type="image/x-icon">
<link rel="icon" href="이미지 경로 및 ico 파일명 입력" type="image/x-icon">

 

ex)

<link rel="shortcut icon" href="/img/favicon.ico" type="image/x-icon">
<link rel="icon" href="/img/favicon.ico" type="image/x-icon">

 

 

이상 몇자 적어봤습니다.

필요한 곳에 적어주세요.

[마우스 우클릭 해제]구글 크롬 오른쪽 마우스 해제 pig toolbox 편리하게 마우스 오른쪽 우클릭 해제 안내 - 네이버 동영상 다운로드, 네이버 동영상 저장

[마우스 우클릭 해제]구글 크롬 오른쪽 마우스 해제 pig toolbox 편리하게 마우스 오른쪽 우클릭 해제 안내 - 네이버 동영상 다운로드, 네이버 동영상 저장


[마우스 우클릭 해제]구글 크롬 오른쪽 마우스 해제 pig toolbox 편리하게 마우스 오른쪽 우클릭 해제 안내 - 네이버 동영상 다운로드, 네이버 동영상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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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엔 마우스 우클릭 해제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크롬에 확장기능인 pig toolbox입니다.

 

이제 크롬을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이 많으시죠

그래서 편리하게 사용하시라고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마우스 우클릭 뿐만이 아니고 네이버 동영상 다운로드도 쉽게 가능합니다.

 

먼저 크롬이 없으신 이웃님들은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s://www.google.com/intl/ko/chrome/browser/features.html

 

 

 

1. 아래와 같은 아이콘이 크롬 우측 상단에 표시됩니다.

 

2. alt + F7 번 혹은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셔서 마우스 해제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우클릭 막힘 풀기 외에도 짧은 url 생성 부터 많은 기능이 해당 확장프로그램에 들어가있습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제 설치 방법에 대해서 작성하겠습니다.

 

1. 아래 url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pig-toolbox-super-gesture/oiplkfaidhjklglajdpfehoagkmlcakh/related?utm_source=chrome-ntp-icon

 

 

2. 아래 이미지 처럼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3. 클릭이후 confirm창에서 추가 버튼 클릭

 

4. 정상적으로 설치된거 확인

 

 

그외에도 아래와 같이 네이버 동영상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즐거운 인터넷하시기 바랍니다 ^^

[페이스북 동영상 저장]너무나 간단히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안내 (facebook save)

[페이스북 동영상 저장]너무나 간단히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안내 (facebook save)



안녕하세요

오늘은 페이스북 동영상 저장에 대해서 소개 하겠습니다

앞전 유튜브 동영상 저장에 대해서 소개한적 있죠?

유튜브 동영상 저장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동영상 저장 확인하기

 

별도 설치 프로그램 없이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참고로 크롬은 반드시 한번 재생 모양을 한번  누르신후 다름이름으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저장하시면 사이트가 저장됩니다 재생중일때 (동영상이) 다름이름으로 저장하기를 누르셔야 합니다.

 

 

누구나 많이들 이제 어느정도 우리 삶에 문화가 되어버린 페이스북..

페이스북을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동영상이 많이 있죠?

보시다가 소장하고 싶으신 동영상이 있으시다면 아래 방법대로  다운로드 하시길 바래요~

 

다양하게 검색해서 확인하시고 소장하시고 싶으신 영상 다운로드 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1. 먼저 페이스북에서 동영상을 확인합니다.

 

2. 동영상 선택을 합니다.

 

3. www.facebook.com을 m.facebook.com으로 www를 m으로 변경해서 적어줍니다.

 


4. 익스플로러 같은 경우는 바로 클릭을 하면 아래와 같이 영상 저장이 됩니다.(크롬 / 사파리 / 파이어폭스 등)은 아래 소개 해놓은 이미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정상적으로 저장되어있습니다. (익스플로러는 정말 간단합니다) - html5 비디오 테그가 기본적으로 적용하지 않게 되어잇어서 그런것 같네요



 

6. 크롬 / 사파리 / 파이어폭스등에서 영상 저장하는 법

먼저 영상을 재생합니다.

 

7. 마우스 우클릭(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합니다,

동영상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합니다,

 

8. 저장을 클릭합니다.

 
 
9. 정상적으로 저장 되어있는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크롬은 반드시 한번 재생 모양을 한번  누르신후 다름이름으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저장하시면 사이트가 저장됩니다 재생중일때 (동영상이) 다름이름으로 저장하기를 누르셔야 합니다.
 
 
아래는 동영상으로 표시 하였습니다.
1. 익스플로러 저장법
 
2.크롬/사파리/파이어폭스 저장법
 
3. 합친 버젼



초당 255테라비트 멀티코어 광섬유 개발…1G 영화 0.03초에

초당 255테라비트 멀티코어 광섬유 개발…1G 영화 0.03초에


초당 255테라비트(Terabits) 멀티코어 광섬유(Multicore_optical_fiber‬ or fibre)가 개발됐다. 현재 가장 빠른 유선 광섬유가 100Gbps이니 무려 2,550배나 빠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광섬유 네트워크가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공과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과 미국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공동 연구진이 개발해 논문을 발표했다(H. van Uden & Okonkwo et al., Nature Photonics, 26 Oct 2014).

말 그대로 눈 깜짝할 사이에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업로드 하는 날이 멀지 않아 새로운 생활과 업무 혁명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100Gbps 기술은 영화 3편을 1초안에 다운받을 수 있는 놀라운 기술이지만, 이번에 개발된 새로운 광섬유는 이를 한참 능가한다. 255 테라비트를 8로 나누면 초당 32테라바이트(terabytes)를 전송할 수 있는 것으로, 1GB 영화 한편을 다운 받는데 31.25마이크로초(백만분의 31.25초) 즉, 0.03밀리 초(천분의 0.03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는 1테라바이트(TB)의 하드드라이브를 다운 받는데 31밀리 초(0.03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눈 깜빡임에 소요되는 시간이 300밀리 초(0.3초)라는 것과 비교해보면 눈 깜짝할 사이보다 훨씬 빠른 속도다.

* Extremetech – 255Tbps: World’s fastest network could carry all of the internet’s traffic on a single fiber(27 Oct 2014) http://www.extremetech.com/extreme/192929-255tbps-worlds-fastest-network-could-carry-all-the-internet-traffic-single-fiber

* Networkworld – 255 terabits a second: New fiber speed record?(27 Oct 2014) http://www.networkworld.com/article/2839248/lan-wan/255-terabits-a-second-new-fiber-speed-record.html

* H. van Uden & Okonkwo et al., "Ultra-high-density spatial division multiplexing with a few-mode multicore fibre", Nature Photonics, Vol. 8, No. 11, pp. 865–870, Published online 26 Oct 2014. http://www.nature.com/nphoton/journal/v8/n11/full/nphoton.2014.2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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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Wikipedia\Hustvedt\GPL

광섬유(optical fiber)는 중심에 굴절률이 높은 유리(glass), 바깥에 굴절률이 낮은 유리를 장착해 중심부 유리를 통과하는 빛이 전반사 되도록 제작된 광학적 섬유를 의미하는 것으로 외부 전자파에 대한 간섭을 덜 받고 도청이 힘들며 소형화와 경량화하기 쉬워 광섬유 한 개에 수많은 통신회선을 수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외부환경 변화에도 민감하지 않아 데이터 손실률도 매우 낮다. 이 광섬유 여러 가닥을 한데 묶어 케이블로 만든 것이 바로 광대역(broadband) 통신의 광케이블이다.

이들은 기존에 사용되던 한 가지 코어만 존재하는 광섬유 대신 무려 7개에 달하는 멀티코어를 가진 광섬유를 이용해 현재 구현할 수 있는 초고속 네트워크 기술의 한계점인 100Gbps의 2,550배에 달하는 새로운 광통신 네트워크를 개발한 것이다.

해당 코어 한 개당 통신용 빛이 통과하는 데이터 전송용 통로가 3개씩 존재하기에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이는 2014년 7월에 덴마크 기술공과대학(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 DTU)이 세운 초당 43 테라비트(terabit) 전송 기록을 한참 뛰어넘는 것이다.

* 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DTU) – World data transfer record back in Danish hands(30 Jul 2014). http://www.dtu.dk/english/News/2014/07/Verdensrekord-i-dataoverfoersel-paa-danske-haender-igen 

* Extremetech – 43Tbps over a single fiber: World’s fastest network would let you download a movie in 0.2 seconds(31 Jul 2014) http://www.extremetech.com/computing/187258-43tbps-over-a-single-fiber-worlds-fastest-network-would-let-you-download-a-movie-in-0-2-millisecond

 

연구진은 “이 광섬유는 놀라운 성능에 비해 지름은 200 마이크론 정도로 기존 통신 광섬유와 비교해 그리 크지 않다”며 “해당 연구결과는 앞으로 초당 페타바이트(petabyte) 전송이 가능한 광섬유 개발 가능성에 설득력을 부여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1 페타바이트는 1테라바이트의 1,000배로, 약 100만 GB로 DVD영화 17만 4000편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미래학자인 차원용 박사가 이끄는 지식경영교육 연구소이다. 정보기술, 나노기술, 바이오기술, 에너지기술, 물자원기술, 식량기술 등을 연구하며, 특히 이들 학문과 기술의 융합을 연구하고 있다.

블로그 광고 4개 사업자에 첫 제재

블로그 광고 4개 사업자에 첫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블로거들에게 경제적 대가를 지급하고 상품 등의 추천·보증 글을 게재하면서 그 지급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4개 사업자를 시정 조치했다이는 지난 2011년 7월 경제적 대가 지급 사실을 알리도록 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 이후 첫 적용 사례다. 

시정조치 대상 사업자는 오비맥주()-카스후레쉬 카스라이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아우디A6’, ‘카페베네-카페베네 블랙스미스’, ‘씨티오커뮤니케이션-머시따쇼핑몰’ 등이다. 

4개 사업자들은 자신들의 상품(맥주자동차커피 전문점레스토랑온라인 쇼핑몰)의 블로그 광고를 위해 광고 대행사와 계약을 맺었다광고 대행사들은 블로거를 섭외한 후그들에게 해당 상품의 추천 · 보증글을 올리도록 했다. 

사업자들은 광고 대행사를 통해 1건당 최소 2,000원에서 최대 10만 원의 대가를 지급하였음에도 해당 글에 그 사실을 표시하지 않았다.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으로 경제적 대가를 주고 블로그카페 등에 추천·보증글을 올리는 경우 지급 사실을 공개해야 하지만 4개 사업자들은 대가 지급 사실을 은폐하여전문가와 소비자의 추천 · 보증글인 것처럼 일반 소비자를 기만했다. 

공정위는 4개 사업자에게 법 위반행위 금지명령을 내리고오비맥주() 1억 800만 원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9,400만 원카페베네 9,400만 원씨티오커뮤니케이션 1,300만 원 등 총 3억 9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해당 블로거들은 광고를 게재해주겠다고 먼저 접근한 사실이 없고광고 대가가 1건당 2,000원에서 10만 원으로 소액에 불과 사업자로 보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별도로 시정조치를 부과하지 않았다. 

블로그 광고에서 경제적 대가 지급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순수한 추천 · 보증글인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는 광고주를 엄중히 제재하여블로그 광고의 법 준수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적 대가 지급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추천 · 보증글을 발견할 경우 구체적인 위법 사실과 관련 근거 자료를 첨부하여 공정위에 신고할 수 있다. 

ITU 전권회의, 사물인터넷(IoT) 의제 채택

ITU 전권회의, 사물인터넷(IoT) 의제 채택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2014 ITU 전권회의’ 전체회의에서 우리나라가 개발하여 아태지역공동결의안으로 제안된 ‘IoT’ 의제가 채택됐다.

현재의 인터넷에 연결된 사물은 1% 미만이나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등의 확산과 더불어 모든 사물이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는 초연결 혁명으로 다양한 산업 및 사회적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트너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인터넷 연결 사물 수가 2013년 26억 개에서 2020년엔 260억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IoT 관련 세계시장이 2013년 2천억 달러에서 2020년 1조억 달러 이상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플랫폼 개발 및 표준선점을 위해 경쟁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IoT 산업은 우수한 ICT 인프라 및 제조역량, 브로드 밴드 성공 정책경험 등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IoT 관련 국제표준개발 및 개도국 지원 등 ITU 이행사업에 우리 정부 및 기업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IDC 자료 '국가별 사물인터넷 준비지수'에서 미국에 이어 2위로 나타났다.

SWㆍ센서․부품․디바이스 등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창의적 IoT 서비스․제품 창출과 혁신을 주도할 중소․중견 전문기업 육성 및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할 예정이다. 가트너 자료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사물인터넷 솔루션의 50%가 벤처기업에서 창출될 전망이다.

이번 결의는 2012년 10월 전권회의준비기획단 출범과 동시에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분야의 의제를 추전 받아 ICT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국제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의제로 선정되었다.

전권회의 준비기획단의 이상학 부단장은 “본 결의안이 채택되었다는 것은 IoT가 향후 글로벌 경제는 물론 우리 삶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전 세계가 인정한 것이며, 우리나라가 세계 정보통신 정책을 실질적으로 주도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하였다.

ITU 결의(Resolution)는 향후 다른 전권회의에서 폐지를 별도 의결하지 않는한 지속적인 효력이 있으므로 중·장기적으로도 IoT발전과 확산을 위한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2

 

‘세계적으로 연결된 세상에 대비하기 위한 사물인터넷(IoT) 촉진’ 결의

- Facilitating Internet of Things(IoT) to prepare for a Globally Connected World’

▶ IoT는 에너지, 교통, 보건, 농업, 재해관리, 홈 네트워크 등 정보 신기술(ICT) 및 非ICT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을 고려

▶ ITU, ISO 등에서 국제 표준화 추진과 전자식별(RFID), 유비 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IPv6 등의 기술 도입을 인식

▶ IoT의 조기도입 및 확장 촉진을 위한 글로벌 협력,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공개표준 개발, Post-2015 어젠더 목표달성에 기여

▶ 표준화총국장은 다양한 서비스 출현을 촉진할 수 있는 연구반 활동을 촉진하고 모범사례, 정보공유 등을 관련 기관들과 협력을 지속

▶ 개발총국장은 IoT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국가들에게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관련 정보·역량지원·모범사례 등을 적극 지원

▶ 사무총장은 3개 부문총국과 협력하여 본 결의의 이행을 촉진하고 이행 결과를 이사회 및 차기 전권회의에 결과보고서 제출

▶ 회원국, 부문회원, 준회원, 학계회원은 IoT 개발촉진 모범사례 발굴 및 ITU의 관련 연구에 적극적인 참여를 권고

생산성을 높이는 예쁜 ‘새 탭’을 위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3가지

생산성을 높이는 예쁜 ‘새 탭’을 위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3가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은 브라우저의 활용성을 높여주지만, 브라우저 자체의 외양을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니다. 그러나 크롬의 새 탭 페이지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브라우저의 미학적인 측면을 강화할 수 있다.

크롬의 새 탭 페이지

만약 구글의 새 탭 페이지가 실용적이기만 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면, 오늘 소개할 3가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크롬 브라우저의 분위기를 환하게 바꾸고, 생산성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어스 뷰 프롬 구글 맵스(Earth View from Google Maps)

‘어스 뷰 프롬 구글 맵스(Earth View from Google Maps)를 설치하면, 새 탭을 열 때마다 구글 맵스에서 제공하는 아름다운 위성 사진을 볼 수 있다.

새 탭 페이지 하단의 구글 맵스 로고나 지구 아이콘을 누르면 이 사진이 어느 위치에서 찍혔는지 알 수 있다. 기존 구글 앱스 목록은 왼쪽 위의 ‘앱스(Apps)’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모멘텀(Monentum)

생산성을 겸비한 예쁜 새 탭을 사용하고 싶다면 모맨텀(Momentum)을 추천한다.

모멘텀을 처음 실행하면, 사용자의 ‘이름’과 ‘오늘 집중해야 할 것’을 입력하라고 나온다. 크롬 새 탭을 열 때마다 현재 시각과 개인화된 인사말이 표시되며, 오늘 사용자가 집중하고 싶은 것을 상기해 준다.

예쁜 배경 오른쪽 하단에서는 할 일 목록을 추가할 수 있으며, 오른쪽 하단에는 현재 날씨가 표시된다. 구글 맵스 확장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왼쪽 상단의 ‘앱스’를 누르면 사용자가 설치한 크롬 앱에 액세스할 수 있다. 하단에는 사용자에게 영감을 주는 명언이 표시된다.

핀터레스트 탭(Pinterest Tab)

핀터레스트 탭(Pinterest Tab)은 이미지 큐레이션 서비스인 핀터레스트에서 제공하며, 핀터레스트 계정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다. 다른 확장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고화질의 예쁜 배경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핀터레스트 탭을 실행하고 나서, 패션, 스포츠, 여행, 음식, 건축물과 같은 이미지 주제를 선택한다. 아무런 주제도 선택하지 않으면 ‘사진(photography)’이라는 일반적인 태그가 붙은 사진이 배경 이미지로 제공된다.

핀터레스트 탭의 왼쪽 하단에는 구글 캘린더의 일정이 표시되며, 왼쪽 상단에는 핀터레스트 홈페이지 링크가 있다.

오른쪽 하단에는 현재 배경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른쪽 상단에는 북마크 바 토글 버튼, 이미지를 바꾸는 새로고침 버튼과 이미지 주제를 바꿀 수 있는 플러스 버튼이 있다.

핀터레스트 사용자는 오른쪽 하단에 있는 ‘핀 잇(Pin it)’ 버튼으로 해당 배경 이미지를 스크랩할 수 있다.

확장 프로그램은 브라우저를 꾸밀 수 있는 쉬운 방법이며, 생산성이나 크롬 디자인 가운데 사용자가 비중을 두는 가치에 부합하는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컴퓨터 관력학과라면 it자격증 중에 꼭 필요한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컴퓨터 관력학과라면 it자격증 중에 꼭 필요한 자격증!!?


컴퓨터쪽으로 취업을 하시려면 자격증을 꼭 준비해야 하는거 알죠있죠?

 

 

IT(정보기술)분야는 그 범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자격증도 수십 수백가지가 있습니다.

 

 

국내 자격증으로는 기사 자격증뿐만 아니라 리눅스 마스터, 네트워크 관리사 ,

 

정보검색사, 무선인터넷 관리사 등등이 있고

 

국제 자격증으로는 OCJP, LPIC, MCITP, OCP 등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에서 정보처리가시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정보처리기사는 국내에서 IT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필수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입니다.

 

 정보처리기사는 큐넷에서 진행하는 유일한 정보통신 국가공인자격증 입니다.

 

그렇기에 국내에서는 컴퓨터 전공을 하지 않았더라도 정보처리기사가 있다면 IT취업이 가능 합니다.

 

또 예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급을 매겼고, 정보처리기사 취득 여부는 그 등급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경력이 10년차라도 정보처리기사가 없으면 중급 개발자로 치부되는 등...)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보이지 않는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

 

바로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인거죠.

 

또한 정부측에서 IT프로젝트에 정보처리기사 소지자를

 

몇 명 이상 두게 하도록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처리기사 소지자만 채용하는 기업도 많답니다.

 

한마디로 자격요건인 것이지요.

 

정보처리기사의 응시조건은??

정보처리기사는

1. 산업기사(타 자격 포함)이상 + 실무 1년 이상
2. 기능사(타 자격 포함) + 실무 3년 이상
3. 동일분야자격기사 이상
4. 3년제 졸업자(관련학과) + 실무 1년 이상
5. 4,5년제 관련학과 전과정의 1/2이상 수료 + 실무경력 2년이상
6. 2년제 졸업자(관련학과) + 실무 2년 이상
7. 실무경력 4년 이상
8. 4년제 OR 5년제 관련학 졸업자, 예정자(관련학과) 

 

 

 

어떻게 하면 취득할 수 있나?? (시험 과목& 합격기준)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나뉘어집니다.

 필기로는 1. 데이터베이스 2. 전자계산기구조 3. 운영체제 4. 소프트웨어공학 5. 데이터통신

과목으로 객관식 4시 택일형이구요. 과목당 20문항 30분씩 시간이 주어지게 되죠.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되여야 합격이 됩니다.

 

실기는  정보처리 실무를 보는데 

1. 정보처리 실무응용 2. 정보기술 응용이해 로 나뉘어지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맞아야 합니다.

 

 

 

정보처리기사 검정현황은??

 

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점점 합격률이 다시 높아지고 있네요~

조금만 노력해서 공부를 하면 취득할 확률이 높으니 열심히 해보면 좋겠습니다.!!

시험준비기간도 길지 않은걸 볼 수 있죠?

 

 

 

 

 

그럼 다른 자격증은 필요없나?

 

정보처리기사가 중요하다는 것이지 다른 자격증은 영향력이 없다는 것이 아니예요.

 

다른 리눅스마스터나 네트워크관리사, 정보보안기사등  각 분야에 맞춰서 국내 자격증을 준비해야 겠죠.

또한 국제 자격증으로는

프로그래밍 -OCJP, OCWCD,OCBCD

네트워크 - CCNA, CCNP, CCIE


시스템- LPIC, MCITP, MCSA, MCSE

보안 - CISA,CISSP

데이터베이스 OCA, OCP, OCM

​각 분야에 맞춰서 준비를 하면 좋습니다. 

 

IT쪽으로 취업을 원하신다면

어서 자격증 공부 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