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사칭범이 또…‘범죄도시5’ 측 “금전 요구·부적절한 미팅 절대 없어”

연예

제작진 사칭범이 또…‘범죄도시5’ 측 “금전 요구·부적절한 미팅 절대 없어”





영화 제작팀을 가장한 사기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기 액션 시리즈의 최신작이 이번 사칭 사기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제작사 측에서 공식 경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제작사의 공식 입장

• 최근 제작팀을 사칭하여 배우 선발과 캐스팅을 미끼로 개인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여러 건 신고되었습니다.

• 소속사가 없는 배우들에게 직접 연락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회사 명함을 제시하고 공식 서류로 신원을 증명합니다.

• 신원 확인을 거부하거나 오픈 채팅 등 익명으로만 대화하려는 경우 의심해야 합니다.

사기 수법의 특징

→ 캐스팅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는 절대 없습니다

→ 정식 사무실이 아닌 이상한 장소에서 개별 만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제작사는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배우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예계와 영화·방송 제작사를 사칭한 사기는 예전부터 자주 발생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유명인과 인기 프로그램 이름으로 식당 예약이나 대량 주문 후 나타나지 않는 방식의 피해도 늘어나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은 괴물 형사를 주인공으로 하며, 새로운 악역 배우가 합류했습니다. 개봉은 향후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