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열혈농구단 시즌2’가 오는 4월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관람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는 그룹 엑소의 찬열이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개막전, 3천 명 관객 몰려
지난 4월 11일 열린 첫 경기는 약 3천 명의 관람객이 찾으면서 큰 성공을 거뒀다.
개막식 축하 무대에는 라잇썸이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높였고, 중간 휴식 시간에는 브브걸이 공연하며 스포츠와 케이팝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가능성을 확인했다.
■ 두 번째 경기도 화려한 공연 예정
이번 두 번째 경기에도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한다.
개막식 무대는 라잇썸이 다시 한번 맡으며, 중간 공연에는 하이키가 참여한다.
■ ‘라이징이글스’ vs ‘셋업’, 치열한 대결 예고
이번 2차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전국 최강전’의 흐름에서 이번 대결은 초반 순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 팀 모두 후퇴할 수 없는 상황이라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 케이팝과 스포츠의 만남
‘열혈농구단2’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케이스포츠와 케이팝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
모든 경기가 현장 관람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렬한 무대와 박진감 있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경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