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와 정부, 20년 만의 역사적 대화
산업부 수장이 한국노총 대표와 만나 경제 위기 상황에서 노사 간 불필요한 충돌을 잠시 멈추자고 제안했습니다.
노동단체의 7가지 요청사항
노동계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근로자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미래형 자동차 산업으로 전환되면서 일자리가 줄어드는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정부의 응답
장관은 “인공지능으로의 산업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 문제”라며 노사가 함께 협력해 이 변화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들고 기업들의 해외 투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지역 투자에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양측은 경제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