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연속 계약 성공 두산에너빌 제1사분기 수주액 2조8천억 달성

산업




<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2c3e50;”>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첫 분기에 <b>뛰어난 실적</b>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습니다.</b></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회사는 3월 말 기준으로 <b style=“color: #e74c3c;”>약 2조 8천억 원</b>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가스와 증기 발전 설비 주문이 꾸준히 이어진 덕분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전체 계약 잔액은 <b>24조 원을 넘어서며</b>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6% 가까이 늘어났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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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2c3e50;”><b>미주 지역에서의 성과</b></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특히 미국 시장에서 데이터 처리 시설용 발전 장비를 연달아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회사 측은 올해 말까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소형 원자로 핵심 부품 공급, 해외 복합 발전 프로젝트, 바다 위 풍력 발전 등을 통해 <b style=“color: #e74c3c;”>총 13조 3천억 원</b> 규모의 계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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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2c3e50;”><b>재무 성과 개선</b></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첫 분기 전체 매출은 작년 동일 기간보다 13.7% 상승한 <b>4조 2,611억 원</b>을 기록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영업 수익은 63.9% 증가하여 <b style=“color: #27ae60;”>2,335억 원</b>에 달했습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계열사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좋아졌으며, 원자력 발전 관련 부품과 가스 발전기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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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2c3e50;”><b>향후 전망</b></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회사는 미국 내 데이터 센터 확대로 인한 발전 장비 수요 증가와 원자력 및 소형 원자로 사업의 본격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span>

<span style=“font-size: 15px; color: #34495e;”>관계자는 “미주, 중동, 동남아시아 등 핵심 시장에서 발전 설비 사업을 넓히고, 장기간 유지보수 서비스로 중장기 수익 기반을 튼튼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s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