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지, 과기정통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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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전문 기업 세이지가 정부의 차세대 유니콘 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비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제조 자동화 솔루션과 자율 제조 에이전트 인공지능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 주요 선정 내용
세이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공식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지털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지원, 투자 유치, 보증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프로그램 세부 정보
운영 기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올해 예산: 24억원
지원 분야: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분야
선정 결과: 총 49개 지원 기업 중 15개사 최종 선정
✓ 지원 자격 요건
최근 3년간 매출액이 연평균 20% 이상 증가하거나, 2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세이지의 기술력
세이지는 삼성에스디아이, 엘지에너지솔루션 등 국내외 주요 제조 기업들의 품질 검사 분야에서 기술력을 입증해왔습니다.
제조 현장의 불량 검사와 공정 자동화에 비전 인공지능을 적용하여 산업 인공지능 전환 분야에서 다양한 사례를 구축해온 점이 강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향후 지원 혜택
이번 선정으로 세이지는 다음과 같은 정부 지원을 받게 됩니다:

→ 해외 현지 성장 프로그램 지원
→ 글로벌 투자 유치 연계
→ 신용 보증 지원
→ 글로벌 제조 인공지능 시장 진출 본격화
📢 대표 소감
“이번 사업 선정은 우리의 비전 인공지능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정부가 공식 인정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세이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와 산업통상부의 ‘산업융합 혁신품목’에도 선정된 이력이 있으며, 산업 특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