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대 대신 삼성전자 직행 가능 학과들이 입시판 핫이슈로 떠올라…’취업 보장’ 전공이 의학계열 인기 추월

기업




(((−
반도체 인기에 대학 입시까지 변화
반도체 산업이 활발해지면서 관련 학과의 입학 경쟁률도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명 대학의 반도체 관련 학과 합격 점수가 개설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대학 합격선 급상승
대기업과 연계된 반도체 전공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일부 대학 반도체학과는 내신 1.14등급까지 상승
• 개설 첫해와 비교하면 합격 기준이 크게 높아진 상황
• 정시 점수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다른 주요 대학의 반도체 전공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학생부 종합 전형 기준으로 1.47등급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내년 선발 인원과 전망
2027학년도에는 주요 기업 연계 반도체 전공에서 총 460명을 선발합니다.
• 삼성 계약학과 7개 대학에서 350명
• SK 계약학과 3개 대학에서 110명

입시 전문가는 "최상위 학생들의 관심이 의대와 함께 대기업 반도체 전공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경기와 기업 실적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