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듣기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가 보통 가 크게 가 아주 크게 기사 공유 기사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이메일 주소복사 북마크 다크모드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경제 경제분석 [AI프리즘] 주식 투자자 뉴스 영상개인 이달 코스피 14.7조 순매도…월간 역대 최대 경신 눈앞 ■AI프리즘 [주식 뉴스] 증시 랠리에 매매회전율 증가 빚투는 35조로 사상 최대 韓·美 휴머노이드 ETF 수익률 격차 강도원 기자 성예현 인턴기자 입력 2026-04-27 06:5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온라인 증권사, 리테일 판도 재편 가속: 토스증권의 올 1분기 국내 주식 거래 대금이 전년 동기 대비 7배 폭증하며 시장 전체 증가 폭(2.26배)을 크게 상회했다. 국내 주식 수수료 무료 정책과 직관적 MTS가 2030 세대 신규 투자자를 대거 유인한 효과라는 분석이다. ■ ‘스마트 개미’ 차익 실현 러시…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경신 임박: 코스피가 이달에만 28.17% 급등하며 역대 최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는 24일까지 14조 7670억 원어치를 매도해 지난해 9월 최대 기록(10조 4858억 원)을 이미 돌파했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저가 매수 후 고가 매도 전략을 구사한 ‘스마트 개미’의 수익 실현 행보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 중동 전쟁 장기화로 4대 은행 부실대출 5조 돌파: 올 3월 말 기준 4대 은행의 고정이하여신(NPL) 잔액이 5조 773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1.6% 급증하며 2018년(6조 513억 원) 이후 8년 만에 5조 원 선을 재돌파했다. 반도체 중심의 거시지표 호조에도 부동산 경기 침체와 중소기업 연체 증가 등 실물경기 부진이 금융권으로 전이되는 양상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수수료 없고 MTS도 간편…국내주식 거래 ‘메기’ 된 온라인證 – 핵심 요약: 토스증권의 올 1분기 국내 주식 거래 대금이 전년 동기 대비 7배 폭증하며 전체 시장 증가율(2.26배)을 압도했다. 3월 한 달 거래 대금만 103조 1000억 원으로 1월(70조 2000억 원) 대비 47% 껑충 뛰었으며, 카카오페이증권도 1분기 국내 주식 자산이 94% 급증해 6조 5323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수수료 무료 정책과 직관적 MTS가 20~30대 신규 투자자를 대거 끌어모은 결과로, 토스증권 이용자 중 2030 비중은 52.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주식 복귀계좌(RIA) 누적 잔액이 출시 1개월 만에 1조 원을 돌파하는 등 해외 자금 환류 기반까지 마련되면서 온라인 증권사의 리테일 시장 점유율 확대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2. 개미 이달 14.8조 ‘팔자’…월간 역대 최대 순매도 경신할듯 – 핵심 요약: 코스피가 이달에만 28.17% 급등하고 23일 장중 6557.76으로 역대 최고가를 다시 쓰는 동안 개인투자자는 24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14조 7670억 원어치를 내다 팔아 지난해 9월 최대 기록(10조 4858억 원)을 이미 넘어섰다. 개인 순매도 상위에는 삼성전자(005930) (6조 5815억 원)와 SK하이닉스(000660) (2조 4981억 원)가 나란히 1·2위에 올라 두 종목 합산이 전체 순매도의 62%를 차지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같은 기간 각각 2조 5302억 원, 6조 9433억 원을 순매수하며 대조를 이뤘고, 신용거래 융자 잔액은 23일 기준 35조 799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후 증시 우상향 흐름이 이어지면서 개인투자자 매매 흐름이 2분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스피 1000조 증발… 근데 왜 지금 사라는 거예요? 3. 커지는 중동 리스크…4대銀 부실대출 5조 돌파 – 핵심 요약: 올 3월 말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은행의 고정이하여신(NPL) 잔액이 5조 773억 원으로 지난해 말(4조 5484억 원) 대비 11.6% 급증하며 2018년 이후 8년 만에 5조 원 선을 재돌파했다. 중소기업·자영업자 연체액이 3월 말 기준 3조 150억 원으로 3개월 새 약 4860억 원 불어났고, 3년물·10년물 국고채 금리도 지난해 말 대비 0.5%포인트가량 오르며 기업 부실 확대 우려를 키웠다. 반도체 중심의 거시지표 호조에도 부동산 경기 둔화와 중동발 고유가가 맞물리며 실물경기 부진이 금융권으로 점차 전이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은행주 투자자 입장에서는 건전성 지표 악화가 수익성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NPL 추이와 충당금 적립 규모를 꾸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Buy”만 외치는 애널리스트…매도 의견 실종 – 핵심 요약: 최근 1년간 리포트를 발간한 국내외 증권사 42곳 중 26곳(62%)의 매도 의견 비율이 0%로 나타나 국내 리서치의 고질적 매수 편중 관행이 재확인됐다. 매도 의견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JP모간증권 서울지점으로 51.3%를 기록했으며 메릴린치(21.3%), 씨티(18.4%), 골드만삭스(16.3%) 등 외국계가 두 자릿수 비중을 보인 반면, 국내사 중 매도 의견을 낸 곳은 신영·DS투자·미래에셋·메리츠 등 4곳에 불과했다. 기업과의 관계 유지와 커버리지 보호 부담이 독립적 평가를 가로막는 구조적 원인으로 지목되며, 올 들어 투자의견을 하향한 리포트 70건 중 ‘매도’를 명시한 것은 DS투자증권 발간 2건뿐이었다. 업계에서는 국내 증권사의 매수 의견이 사실상 중립에 가깝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과 함께, 투자의견이 실질적 판단 신호로 기능하려면 보유·매도 의견이 균형 있게 제시돼야 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5. 돈 몰린 휴머노이드 ETF…성적은 韓 울고 美 웃었다 – 핵심 요약: 국내 상장 휴머노이드 테마 ETF 순자산 총액이 지난해 말 2조 1516억 원에서 4개월 만에 3조 6650억 원으로 70% 폭증했으나, 수익률 성과는 국내외 간 뚜렷한 격차를 드러냈다. 국내 ETF인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은 설정 이후 -15.57%,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과 RISE AI&로봇도 각각 -10.55%, -11.78%를 기록한 반면, RISE 미국휴머노이드로봇은 3개월 기준 +12.42%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ETF 편입 기업들은 전반적인 증익이 확인되는 반면 국내 ETF는 중소형 종목 비중이 높아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내기 어려웠다고 분석했다. 로봇·AI 테마에 관심을 두는 투자자라면 편입 종목의 실적 가시성과 기업 규모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 나온다. ETF 장단점 완전 정복 종목 고민 없이 투자의 신 되는 방법 6. 대통령 지시 올해만 9건…역대급 세법개정안 예고 – 핵심 요약: 서울경제신문 전수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올 들어 공개 석상과 SNS에서 제시한 세제 개편 과제가 총 9건으로 집계됐으며, 올 7월 발표 예정인 세법개정안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이미 공식화됐고, 보유세 인상 가능성과 함께 소액주주 배당·장기보유 혜택, 증권거래세 체계 개편, 상속세 공제 확대 등 다수 과제가 동시에 추진되는 상황이다. 80조 원대 비과세·감면 정비와 278개 조세지출 사업 전수 점검까지 예고되면서 주식·부동산을 아우르는 전방위 세제 개편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소액주주 배당 혜택 확대와 증권거래세 개편은 주식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인 만큼 세법개정안 발표 시기를 앞두고 관련 내용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는 시각이 나온다. 대통령이 쏘아올린 장특공…왜 지금 장특공일까 총정리 ▶ 기사 바로가기: 은행, 연체 대응능력 떨어지는데…기업부실 금융으로 전이 ▶ 기사 바로가기: ‘70년 공채’ 맥 잇는 삼성…“총파업땐 6만 고용 차질” ▶ 기사 바로가기: 개미 이달 14.8조 ‘팔자’…월간 역대 최대 순매도 경신할듯 강도원 기자 +구독 영상노무라, SK하이닉스 목표주가 234만 원으로 21% 상향 영상구글, 앤스로픽에 59조 투자…AI 판 키운다 성예현 인턴기자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좋아요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I프리즘] 주식 투자자 뉴스 + 구독 영상노무라, SK하이닉스 목표주가 234만 원으로 21% 상향 영상엔비디아도 넘었다…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2% ‘꿈의 숫자’ 달성 영상코스피 6417로 이틀 연속 최고치…조선·방산·전력기기 순환매 영상전쟁 충격 딛고 전고점 뚫은 코스피…“진짜 랠리는 지금부터” 많이 본 뉴스 1 영상“4인 가족이면 40만원 꽂힌다”…‘고유가 피해지원금’ 내일부터 지급 시작 경제 2 대통령 지시 올해만 9건…역대급 세법개정안 예고 경제 3 영상“스페이스X 상장만 기다렸는데 어쩌나”…머스크의 ‘사적 금고 전락’ 의혹 터졌다 국제 4 영상금리동결은 기정사실, AI로 돈 버는지가 변수 국제 5 단독커지는 중동 리스크…4대銀 부실대출 5조 돌파 금융 6 폐지된 금투세 다시 거론…거래세서 투자이익 과세로 경제 7 단독진격의 토스證…거래대금 1년새 7배 급증 마켓시그널 8 영상공정가액 조정에 양도세·보유세까지…집값 잡기 ‘종합판’ 나오나 경제 9 영상첫 수출 ‘해궁’ 위력은…음속 2배 속도로 20㎞ 날아가 목표물 격추 정치 10 영상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손실로 끝?…“회복 불가능한 훼손” 섬뜩 경고 나왔다 경제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 주식 초고수는 지금 기사 1,317개 “환희에 팔았다”…상위 1%, SK하닉 신고가에 팔고 대한전선 담아 벤츠 수혜에도 갈렸다…초고수, LG엔솔 매수·삼성SDI 매도 주춤할 때 삼전·하닉 담는 초고수…시총 10위 오른 삼성전기는 ‘팔자’ 이런국장 저런주식 기사 1,100개 코스피 6475.81 마감…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3% 올랐다가 2% 떨어지는 삼성전자…중동 긴장에 숨고르는 코스피 1주에 350만 원짜리 주식…AI 모멘텀에 전력株 잘나가네 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기사 202개 공정가액 조정에 양도세·보유세까지…집값 잡기 ‘종합판’ 나오나 # 6·3 지방선거 기사 1,284개 수도권 지원 나선 정청래 “경기 추미애·안성 김보라가 ‘안성맞춤’” # [6·3 지방선거] 우리 동네는 기사 17개 “민원 23만건 해결·행복지수 1위”…박강수, 마포구청장 재선 도전 공식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