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 수반이 미국과 이란 양국의 평화 합의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집중 협의 끝에 양국이 평화 조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특히 레바논을 비롯한 모든 지역에서의 군사 행동을 즉시 완전히 중단하기로 약속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전쟁이 아닌 대화로 문제를 풀어낸 양국의 결단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카타르가 중재 역할을 수행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도 협상 과정에서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