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듣기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가 보통 가 크게 가 아주 크게 기사 공유 기사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이메일 주소복사 북마크 다크모드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기업 중기·IT KT,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신설…사전 예방 역량 강화 외부 전문가 참여 위원회 지속 확대 추진 김기혁 기자 입력 2026-05-21 11:17 사진제공=KT KT가 개인정보보호 분야 외부 전문가 자문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KT는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신설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 환경 변화에 대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중 자문위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위원회는 고객 신뢰 회복과 책임 있는 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개인정보 처리 전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개인정보 처리자로서 의무 이행 및 책임 강화 방안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와 데이터 활용 적정성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 및 재발 방지 체계 고도화 등 주요 과제를 자문하기로 했다. 초대 자문위원에는 정책·법률, 기술·보안, 산업·서비스, 윤리·이용자 보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명예교수, 이희정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류재철 충남대 컴퓨터융합학부 교수, 손기욱 서울과학기술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심상현 한국CPO포럼 사무국장, 김경하 제이앤시큐리티 대표 등이 초빙됐다. 김창오 KT 개인정보보호그룹장(CPO·상무)은 “AI 시대에는 데이터 활용의 혁신만큼이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고객 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외부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데이터 신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기혁 기자 +구독 배터리 커질수록 되레 방전 빨라져… ‘무게의 역설’에 갇힌 휴머노이드 KAIST, 뇌 속 기억 전환 스위치 규명…新치매 치료법 기대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좋아요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 성과급 파격 합의…메모리 직원 1인당 6억 원 받는다 기업 2 “서울대 간판도 버렸다”…의대行 자퇴 3년 연속 상승 사회 3 노봉법 우려가 현실로…SK하이닉스 하청노조도 “N% 달라” 소송 예고 기업 4 삼성전자 주주단체 “노사 성과급 잠정합의안 위법”… 가처분 소송 행사 예고 기업 5 단독코스피 한도 넘친 연기금…올해 70% 뛸 때 5.7조 던졌다 마켓시그널 6 80일만에…韓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정치 7 태국 알트코인 ETF도 나오는데…뒤처지는 韓 금융 8 軍, 2034년 전방부대는 삼성 ‘갤럭시 S34 전술폰’ 쓴다? 정치 9 손실 20% 보장 ‘국민성장펀드’ 내일부터 판매 시작 금융 10 “진짜 농협 거듭나야” 李 주문 일주일만에…회장 직선제 수용 경제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 헬시타임 기사 627개 “이번 여름에 무조건 챙겨 먹어라”…수박 속 ‘이 성분’ 심혈관 살린다 양치 ‘333법칙’ 믿고 따랐는데 “이럴수가”…오히려 이빨 다 상할 수 있다는데 차라리 안 먹는 게 낫다고?…“뇌졸중에 암 위험까지” 의사들 경고한 비타민 정체 시그널 기사 641개 두나무에 1조 쓴 하나금융, 자본확충 3500억까지 늘린다 분기 실적 경신한 한국證, 회사채 수요예측서 2.5조 확보 코람코,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에 품는다 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 6·3 지방선거 기사 1,603개 박수현 “인간 소외되지 않는 ‘AI 수도’ 충남 만들 것” #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기사 25개 요동치는 ‘부산 북갑’…국힘 내부 ‘단일화론’ 확산 # [6·3 지방선거] 공약 기사 113개 “공장 도시는 옛말”…김경수·송순호, 창원 100년 대전환 청사진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