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트르 시그니처뷰 대방건설 환경부 기후에너지 부문 장관표창 영예

문화

디에트르 시그니처뷰 대방건설 환경부 기후에너지 부문 장관표창 영예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주상복합 단지환경부 주관 녹색주거 시상식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함께 지원하며, 제출된 서류 심사와 더불어 친환경 에너지 보급 기여도 및 브랜드 인지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8개 업체를 선정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48층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 주거 578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628세대, 그리고 상가 91개실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부에는 다양한 포장 소재와 공간 배치 디자인을 활용하여 자연과 어우러진 산책로를 만들었으며, 사계절 푸른 나무와 계절마다 잎이 지는 나무, 작은 관목들을 심어 녹지 환경을 조성했다.

입주민들을 위한 중앙 광장, 휴식 공간, 물놀이터 등 특별한 여가시설과 함께 수영장, 어린이 놀이방, 스크린 골프, 운동 시설 등 테마별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환경 보호를 위한 주택 건설을 목표로 설계 단계부터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친환경 기술을 적용했으며, 열 차단 성능이 우수한 이중 유리창을 설치하는 등 단열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단지 전체 조명은 에너지 효율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구성했다.

건설사 측은 “이번 수상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실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인 설계와 최신 에너지 절약 기술을 계속 도입하여, 입주민들이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