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의 할리우드 배우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 번째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그녀는 “아가야, 난 네 거야“라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여유로운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부드럽게 배를 어루만지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자연스럽게 임신한 몸의 곡선이 드러났다.
2012년에 결혼한 그녀는 보석 디자이너이자 배우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이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2001년 공주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패션업계를 다룬 작품, 뮤지컬 영화,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눈 건강 문제도 솔직하게 공개
최근 팟캐스트 출연에서 그녀는 “30대부터 40대까지 10년간 시야가 흐릿한 상태로 지냈다“며 젊은 나이에 겪은 백내장 증상에 대해 담담히 이야기하기도 했다.






